2009년 04월 15일
[필독] 이슬람을 막아라! (이슬람의 실체)



좌파건 우파건 개신교 신자이건 천주교 신자이건 불교신자인건 상관없습니다.

'아 타이슨 저색히 또 뻘글 올리네'그러지 말고 읽어주세요.

이슬람이 남 일 같죠? 이제 우리나라에도 노동자 등을 통해서 점점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미 인천에는 다와 센터(이슬람 선교센터)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개신교 까듯이 이슬람 깠다가 거리에서 불체자에게 죽는 일 안생기려면 지금부터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1.이슬람은 지난 1세기동안 500%의 신자 증가율을 보였다.

2.유럽으로 흘러들어간 무슬림들은 그들만의 거주구를 만들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영국의 런던은 무슬림의 비율이 10%를 넘는다.

3.유럽의 무슬림들은 도시를 슬럼화시키고 범죄, 폭동 등으로 사회문제를 일으킨다.
2005년 프랑스에서 일어난 폭동이 대표적이다.

4.샤리아 법(이슬람 종교법)에 의하면 무슬림에게 타종교를 전도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무슬림이 다른 종교로 개종할 경우 가차없이 응징한다.
(이는 코란[꾸란]의 교리를 따르는 것 뿐이다)

5.이슬람은 절대적인 남성위주 종교이며
남자가 천국에 가면 72명의 아름다운 숫처녀와 매일 성교할수 있다.
반면 여자에 대한 천국 교리는 전무하다.

6.알라는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니다.
교조 무하마드가 소속된 꾸라이쉬 부족의 달의 신(月神)이다.
(이슬람을 상징하는 초승달을 상기하라)

7.코란은 신학적으로 봤을때 모순이 심하다.
애굽(이집트)의 왕 바로(파라오)가 페르시아에 바벨탑을 세웠다는 내용은 물론,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미리암을 혼동하고 있다.

8.코란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상충되는 교리가 있을 경우
앞의 내용을 폐기하고 뒤의 내용을 진리로 받든다.
보통 우리가 이슬람 평화의 교리라고 하는 것은 폐기된 앞의 교리들이다.

9.샤리아법의 '지나'라는 항목을 보면
여자가 강간피해를 입증하지 못하면 혼외정사로 구속된다.
또 여자가 임신했을 경우 남자의 강간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이슬람에 의해 살해된 사람이나 살해위협을 받고 있는 사람, 기타 종교폭력-

1.화가 반 고흐의 후손인 영화감독 테오 반 고흐는
자신의 영화에서 세계 각국의 종교 상징을 불태우는 장면을 넣었다.
이중에는 코란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후 테오 반 고흐는 무슬림에 의해 살해당했다.

2.미국 공화당의 한 의원이 이슬람을 비판하는 내용이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갔다.
이후 이 이원은 무슬림들에게 살해협박을 받고 있고,
영국을 방문하려 했으나 무슬림의 폭동을 우려한 영국 정부로부터 거절당했다.

3.한국에 거주중인 무슬림들은 한국 여성과 결혼 구실로 접근하고 개종시킨뒤
결혼후에는 폭력을 휘두른다.
물론 개종한 한국 여성들이 이슬람 퇴교를 하려 한다면 살해당할 것이다.

4.이 밖에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목이 잘린 이슬람 소녀, 체포당한 사우디 청년, 기타 등등등...
이슬람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 종교폭력을 다 설명하자면 책 한권으로도 모자랄 것이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것도 몇년 못갈지 모릅니다.
왜냐고요?
이슬람은 지금도 한국을 침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에 우호적인 한국인(이글루스의 Andrew같은 부류),
이슬람으로 개종한 한국인,
이슬람 국가출신 노동자...이들이 이슬람의 사도 역할을 열심히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 올리면 위에 언급한 '이슬람의 사도'들이나 한국 이슬람 지부에서 태클을 걸지 모르나 상관없습니다.

10년뒤에 이런글을 쓰면 죽을 날이 오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까요.

by Freedom_Fighter | 2009/04/15 07:21 | 정치,사회 | 트랙백(1) | 덧글(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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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원래 그런놈의 원래 그.. at 2009/04/15 18:08

제목 : 커피를 즐기는 모든이여 이슬람을 경배하라~~
이슬람교가 없었다면... 커피는 그저 어느 지방의 음료로 끝났을 것이다. 유럽에 커피가 처음 전파된 것이 오스만 투르크의 빈 침공이 있었기 때문이 었다. 그들이 커피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유럽에 커피콩이 올 일도 없었고 카푸친 수도회의 수도사가 카푸치노를 만들 일도 없었을 것이다. ......more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7:27
wgundam/ 당신의 주장대로라면, 이런 사이트의 내용도 있으니, 기독교인은 다 죽여야 합니까?--> 이곳에서 '다 죽이자'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없어 보이는데 심히 비약을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비토 at 2009/04/15 10:41
아무리 떡밥이라지만 좀 그럴듯 해야 낚시가 되죠...

이건 뭐...
Commented by Freedom_Fighter at 2009/04/15 10:44
제가 뭐 구라라도 쳤습니까? 이런 식의 반응만 나오다간 언제간 우리는 후회할 날이 올겁니다.
여러분의 누나, 여동생이 무슬림에게 시집가 개종당하고 명예살인당하는 꼴 보고싶으면 맘대로 하시길...
Commented by wgundam at 2009/04/15 10:54
구라 맞습니다.
위에서 반박했습니다.

그리고 댁 말대로라면 "여러분의 누나, 여동생이 카톨릭에게 시집가 개종당하고 마녀사냥 당하는 꼴 보고싶으면 맘대로 하시길..."
이라는 말도 성립하는군요...ㅋㅋㅋ
Commented by Freedom_Fighter at 2009/04/15 10:59
가톨릭의 기본 교리는 평화입니다.
Commented by wgundam at 2009/04/15 11:00
이슬람의 기본도 평화죠.

댁은 지금 코란의 구절 몇개만 집어서 비난에 사용하는데, 그런 식이라면 기독교 역시 예수님이 "내가 칼을 주러 세상에 왔다"는 구절로 폭력종교가 됩니다.
Commented by Freedom_Fighter at 2009/04/15 11:01
본문에 있는데 안읽으셨군요. 평화교리는 코란 교리상 상충되어 폐기되었습니다.
Commented by wgundam at 2009/04/15 11:07
본문의 말이 잘못입니다.

평화교리는 폐기되지 않았습니다.

그 해석을 당신이 멋대로 한 것입니다.

마치 '사탄의 세력을 멸절시키자"는 기독교 교리를 가지고, "이슬람은 우상 -> 우상은 사탄 -> 이슬람은 사탄 -> 이슬람을 멸절시키자"는 식으로 비약시키는 것과 마찬가지 해석입니다.
Commented by Sanai at 2009/04/15 11:55
폐기는 무슨.
Commented by 레이지 at 2009/04/15 10:47
지나치게 극단적인 논리네요.
Commented by Freedom_Fighter at 2009/04/15 10:49
극단적인 것은 제가 아니라 이슬람입니다.
Commented by BLAZE at 2009/04/15 11:15
맙소사 아직도 우리자유투사님께 진지하게 반박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니. 아직 세상은 따사롭구나.
Commented by wgundam at 2009/04/15 11:21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이슬람교는 잘못된 길이고, 구원의 길이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reedom_Fighter를 자청하는 글쓴이의 태도는 잘못입니다.

글쓴이가 쓴 "이슬람에 대해 잘못된 글"로 인해 더 많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역시 개독교야", "예네들은 인종차별까지 하네"라는 식으로 반기독교정서가 강해질 것입니다.

나중에 최후심판의 날에 그들보고 "너희는 왜 주 예수를 믿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에 "글쓴이의 이러한 글을 보고 반감이 생겨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라고 답하게 될 경우, 그 책임을 어찌 감당하시렵니까?

기독교를 전파하는 것은 타 종교를 배척하고 비난하고 깍아내리는 것에서 시작해서는 안됩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참 평화와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해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구나, 나도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마음을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지금 글쓰신 분의 글은 (우선 잘못된 인용이 있음은 놔두고라도) 비기독교인들의 반감을 사는 것은 물론, 기독교인의 반감마져 사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기독교를 생각하신다면, 이러한 글로 비기독교인들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사는 행위는 삼가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기독교를 가장한 교묘한 안티 기독교 세력이라고 밖에는 생각치 못하겠습니다.

Commented by Freedom_Fighter at 2009/04/15 11:25
이슬람에 대한 안일한 생각으로 대한민국이 무하마드의 영토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님은 비약이 매우 심하시군요.
Commented by wgundam at 2009/04/15 19:00
님의 비약이 더 심하다고 생각치 않으신가요?

"이슬람에 대한 안일한 생각으로 대한민국이 무하마드의 영토가 될것"이 더 큰 비약으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달빛바람 at 2009/04/15 11:40
피해망상 소설이네요. 언제 책으로 출간하시나요?

'요즘 사이코패스가 늘고 있으니 이웃이나 가족들의 수를 줄이자' 같은 소설도 한 번 써보세요.
유사한 논리전개로 쓸 수 있겠네요.

딴지 들어갑니다.

1. 모든 이슬람교도를 테러용의자 후보로 보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2. 알라가 기독교의 하나님이든지 아니든지 이게 왜 이슬람교가 위험하다는 근거로 쓰이는지 의미불명.
3. 코란이 신학적 모순이 심하다구요? 그럼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들은 굉장히 사실주의적이고 역사고증적인 내용만 담고 있나보네요?
4. 자칭 자유의 투사라는 분이 헌법에도 보장되고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종교의 자유를 정면으로 탄압하시네요.
5.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율과 국내 침투율이라면 중국쪽이 오히려 현실적인 위협으로 다가오는 것 아닌가요?

딴지 걸게 너무 많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머리속으로 열심히 이슬람 배척 계획을 세우시든지 어쩌시든지 마음대로 하십시오.
이런 글에 진지하게 리플을 다는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중간고사 공부나 하러 갑니다. 투쟁 열심히 하세요.
Commented by 1리터의뇌물 at 2009/04/15 11:53
이슬람은 종교로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의 통치 이념으로서 사회를 지배하죠.
역사가 발전할 수록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는 쪽으로 진행된다고만 믿는 분들에게는 아쉽겠지만
이슬람은 그 반대입니다.
종교니까 뭐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다가 크게 당합니다.
Commented by 렌덮밥 at 2009/04/15 11:58
터키와 이집트, 레바논은 이슬람이 아니군요.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5 16:39
터키는 여전히 케말 파샤를 계승한 군부세력(세속화)과 이슬람 강경파의 대결이 진행 중입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6:49
터키의 상황을 보시려면 여길 클릭하세요. http://paper78.egloos.com/2254429

터키도 현재 매우 복잡한 지경입니다. 쿠데타가 오히려 민주주의를 보호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이게 바로 이슬람의 무서움이고 이슬람의 본질적 사악함입니다...
Commented by 1리터의뇌물 at 2009/04/15 12:06
아 물론, 샤리아법을 폐지하고 서양식 민주헌법을 도입한 나라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이슬람이죠.
터키계 이민자들의 독일에서의 모습...을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터키가 이슬람 국가들 중에서는 비교적 세속적이긴 하지만
명예살인이나 참수는 적지 않게 발생한다는 점을 알아두시길.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9/04/15 12:23
기독교인이 죽인 사람 수 > 이슬람인이 죽인 사람 수.

역시 기독교는 영웅의 종교. 죽인 살마의 수부터 다르구만요?
Commented by 1리터의뇌물 at 2009/04/15 12:32
이슬람이 유럽을 지배할 당시 어땠는지 좀 살펴보셔야????????
뇌내구조의 한계라면 뭐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33
앞치마소년/ 유형철이 죽인 사람 수>강호순이 죽인 사람 수.

그러므로 강호순은 무죄. 강호순을 방면하자... 한국인들 참 희한한 논리를 가지고 있어...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9/04/15 12:36
이슬람이 유럽을 지배? 동유럽쪽 말입니까? 뭐 배운적도 공부하려고 찾은적도 없으니 말을 못하겠습니다. 알아야 말을 하겠죠?

특정 종교 비방 이상으로 보이지 않네요. 기독교, 천주교도들이 세계 1, 2차 대전의 주역들[뭐 일본은 제외입니다만.]이었다는거 말해야합니까? 기독교 비난식의 리플에 기분나빴다면 사과는 드리겠는데, 뇌내구조의 한계 어쩌구하니 웃기네요.

기왕 시작한거 모든 종교에 대한 반대를 외치고 종교로부터의 자유 같은거 외쳐보죠?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9/04/15 12:37
페이퍼//병신아, 유영철은 영웅이라고 말했어야지!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는 이야기 하는데 어디서 애널써킹이야?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42
앞치마소년/ 네, 그렇게 말해 드릴께요.

유형철이 죽인 사람 수>강호순이 죽인 사람 수.

고로 유영철은 영웅...^^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9/04/15 12:27
Someone's Freedom Fighter is Another's Terrorist.

스스로 자유투사라고 말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35
이슬람 있는 곳에 유혈사태 없는 곳이 없음. 기독교 국가도 그렇지만 불교 국가에서도 이슬람은 말썽 안일으킨 적이 없음. 그러면서 자기들이 말썽 일으키는 건 다 남이 우리를 차별해서 그런거라고 정당화시킴. 그렇게보면 유형철도 죄 없음. 다 세상이 x같고 여자들이 x같아서 연쇄 살인 좀 했는데 뭐가 죄가 된다고 난리람?
Commented by 1리터의뇌물 at 2009/04/15 12:39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불러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또한
스스로 논리의 근거로 삼는 '이슬람은 선하다' 라는 사실이 과연 어디에서 왔는가...한번쯤은
의문을 가져볼만할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41
그리고 벌써 한국에서도 이슬람이 난리 치기 시작했음.

“사촌과 결혼 관습인데…” 귀화 한국인 혼인무효 위기-->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70730100106113&p=hani

작년인가 제작년 UN에서 한국의 민족주의 문제라며 태클 건 나라도 파시스탄이라는 소문이 있음. 이건 페이퍼가 확인 못해서 단정지을 수 없지만 일단 신빙성 높은 제보라고 보여짐. 상황이 이러함에도 UN에서 한국에게 제기한 민족주의에 반성하자며 이글루스 몇몇 유명 블로그도 벽에 머리막고 캐반성질하는 촌극 벌어졌음...

또 파키스탄에서 파키스탄 남자를 영어강사로 쓰게 해달라고 편지를 보냈고 우리 정부는 영어강사의 싸고 원활한 보급을 위해 이를 허락함. 아마 내년부터 파키스탄/인도 남자들 대거 영어강사로 진출 예정...

앞으로 파키스탄 남자들의 한국여자와 결혼을 통한 대거 정주화 예상됨. 따라서 저 위에 임란 알리씨 같은 사태 무진장 많이 벌어질 것이고 명예살인 벌어질 날도 얼마 안 남았음...

결론: 역시 한민족들은 캐병신들이라서 누가 더 착하고 누가 더 나쁘냐는 도덕적 명분론 따지다 날 다 새고 냉철하게 이득될 부분과 손해될 부분은 계산 못해 사태를 눈덩이처럼 키우다 나중에 맨날 땅치고 후회함...
Commented by Safranine at 2009/04/15 12:42
모든 이슬람이 '악하다'라는 근거가 없으므로 무효.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43
모든 이슬람이 악하다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악하다이므로 유효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46
Safranine님의 논리를 적용하여 히틀러가 내면의 '모든 부분'에서 '악하다'라는 근거가 없으므로 히틀러는 악하다는 무효. 또는 연쇄살인마 강호순 역시도 내면의 '모든 부분'에서 악하지 않으며 그의 부성애, 이웃 주민의 호평 등등으로 미루어보아 그에게 착한 내면도 있으므로 강호순은 무죄...
Commented by Safranine at 2009/04/15 12:51
1. 저는 히틀러가 '순수악'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만/

2. 강호순은 그가 그저 '악'했기 때문에 처벌을 받는 것이로군요!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2:56
Safranine님/ 1. 일반적인 관점에서 히틀러는 악한 사람이라고 본다는 뜻이며 이런 관점에서 본 것임.
2. 무죄라고 했지 처벌이란 말은 안했음. 무죄를 반드시 사법적 처벌과 연관지어서만 생각하지 말것.

ps: 님의 논리대로라면 우리는 누가 나쁜 놈이다라고 말할때 일일이 찾아가서 그의 내면엔 선한 부분도 있으니 그런 표현은 쓰면 안된다고 따져야 함. Safranine님께서는 앞으로 그렇게 해주시길 빌겠음... 끝!
Commented by Safranine at 2009/04/15 12:59
1.-_-

2. 무죄라...좋습니다. 강호순은 '일반적으로 악해서' 죄가 되는 것이로군요.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3:01
Safranine님/ 일반적인 관점에서 강호순은 악해서 '도덕적 죄인'으로 봄. 아니삼? 님 혼자의 생각 말고 일반인들의 기준에서 생각하시라고요... 뭔 말인지 모르삼?
Commented by Safranine at 2009/04/15 15:42
아하, 이런 판단은 '일반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입장을 결정해야되는거군요!
Commented by 1리터의뇌물 at 2009/04/15 12:47
그냥 간단하게, 이슬람을 선하게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곳에 가셔서
한 달 정도만 ,

여기서 기독교 불교 까듯이 하면서 살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3:00
한국인들이 백인 유럽이 더 착했냐 이슬람이 더 착했냐 열심히 따지면서 조폭은 연쇄살인마보다 착하니까 조폭을 내 집에 들여놔도 된다는 주장을 열심히 펴는 동안 이슬람들은 오늘도 열심히 이런 짓을 하고 있음...

탈레반, 아프간서 가출 연인 공개처형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2&newsid=20090414222905602&p=yonhap

태국 무슬림 여성 인권지도자 피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3/19/0200000000AKR20090319125600076.HTML?did=1179m

역시 한민족들이 100년전 외세에 병신처럼 개털리듯 털린 이유가 다 있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3:34
한민족들의 대표적인 병맛 논리 중 하나. 이슬람은 그래도 유럽보다 낫다. 그러니 이슬람은 착하다(or 정당하다 or 무죄다 등등) 그러니 이슬람을 한국에 아무 제한없이 들여놓는 것은 정당하다.(or 휴머니즘적 감정이 더해져 한국에 들여놓자)

이 논리를 이해하기 쉽게 예로 설명하면 이러함. 조폭보다 강도가 그래도 더 낫다. 그러니 강도는 착하다. 고로 강도를 우리집에 들여놓자...

한민족들 병맛 논리 둘. 나의 적의 적은 친구다. 반미/반유럽/반서구 감정에 입각해 미국/유럽/서구와 대항하는 이슬람은 한국인의 친구다. 즉 나의 적(미국/유럽/서구)의 적(이슬람)은 나의 친구다. 이 역시 '내가 싫어하는 조폭에게 대항하는 소매치기 집단은 나의 친구다'라는 식으로 전환될 수 있음.

결론: 한민족은 병신이다. 한민족들이 100년전 이놈 저놈 외국한테 다 따먹히고 개털리듯 털리면서 돌림빵 당하다 마지막에 일본한테 조센징 노예로 최종낙점되어 따먹힌 게 다 이유있는 일이었다. 끝!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5 15:43
책만 읽고 이슬람에 대해 관용적인 분들이 많은데(특히 이희수 쪽)
역사적으로 이슬람 쪽이 어떤 식으로 세력을 넓혀왔고
타종교를 핍박하고 했는지 공부하신다면 절대 관용적인 생각이 들 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슬람은 아직도 성속(聖俗) 분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종교가 종교의 영역에서 놀지 않고, 자꾸만 세속의 영역에 구속을 가하고 있단 것입니다.

이슬람과 뿌리가 비슷한 기독교는 성속분리가 그나마 이뤄진 편입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피를 흘렸죠)

이슬람이고 기독교이고 유대교이고를 떠나서,
일단 "남의 집에 들어가면 그 집 예절을 따라주는 게" 당연한 것인데,
현재 한국에 밀입국해서 들어오는 이슬람 쪽이
점점 남의 집을 자기 집처럼 무단점거하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게
문제인 것입니다.

성속분리가 이뤄지지 않은 이슬람 관습이 과연 현대 민주주의와 조화를 이룰 것 같습니까?

이슬람의 성속분리가 이행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따르면서 '종교는 종교'라는 식으로 현대화된다면 모를까,
그렇지도 않은 이슬람에 대해서 관용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싸구려 동정론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현재는 아무리 개방적인 이슬람이라도 그 수준은 한국의 꼴통 개신교나, 교주숭상의 사이비 종교와 동급이니까요.

하여간 한국은 좋은 나라 맞네요.
남자들이 징병당해 나라를 지켜줘도 그런 남자들이 '군사마초'라고 욕처먹고,
단일민족이라서 갈등이 적은 데도 '민족주의'는 버려야한다고 비판받으며
여태까지는 종교적 갈등이 비교적 덜한 편인데도 '들여오면 골치인' 이슬람에게 오히려 동정표를 던져주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입으로만 비판한 사람들은,
정작 그런 군인들처럼 쌩고생을 한 것도 아니고,
인종, 민족갈등이 있는 국가에서 살아본 것도 아니며,
위에 한분이 지적하신 것처럼 이슬람 국가에서 살아본 것도 아닐텐데 말이지요.

배부른 관용이라, 부럽습니다.

이슬람에 대한 그런 관용이 가능하다면, 가까운 데부터 먼저 관용을.
북쪽의 김일성교, 즉 주체사상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런 관용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주체사상이라고 해서 모두 악한 것도 아니고, 어떤 의미에서는 주체사상이 한국의 기독교보다도 나쁜 것도 아니며,
주체사상이 악하다고 볼 근거도 어떻게 보면 없겠죠? 이슬람을 옹호하는 그런 논리라면 말입니다.

하지만 성속합일로 따지면 이슬람이나 주체사상이나 똑같죠.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15:49
위서가님/ 여기서 님을 보니 또 반갑군요...^^

하여튼 한국인들 도덕적 명분과 휴머니즘적 낭만주의에 미친듯 환장하는 거 보면 참 가관입니다. 세상이 그렇게 착하게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예전에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는, 투철한 좌파적 낭만주의의 사상을 가진 분이 어느날 도시가 무정부 사태에 빠져 공권력이 사라지자 바로 약탈과 강간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좌파를 버렸다고 하던데 좀 한민족들도 한번 겪어봐야 될 것같습니다. 한민족들은 머리가 나빠서 직접 당해보질 않으면 꺠닫지를 못해서 말입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0:57
이슬람에 평화교리가 도대체 어디에 나와 있다는 건지 여기 댓글 단 사람들 보면 참 이해가 안가네... 엄연히 코란에 이슬람들이 누구한테 피해를 입었으면 반드시 '보복'을 하라는 구절이 있으며, 그 구절대로 실행까지 하고 있는 판국에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 이 세상에 '보복'을 하라는 종교가 평화를 외친다는 것부터 넌센스네요..

고로 이슬람교는 평화의 교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라고 속삭이는 호랑이를 보며 호랑이가 진짜로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을거라고들 그렇게들 생각들을 하시고 있으니... 왜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라는 호랑이 나오는 전래동화속의 남매가 한민족 특유의 민족성을 잘 나타내는지 여기 댓글단 사람들이 정확하게 보여주네요...
Commented by 명랑이 at 2009/04/15 21:05
중동에서 발현한 종교는 원래가 다 그렇습니다.
기독교나 유대교나 이슬람이나....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4/15 21:35
개독은 일단 레위기부터 읽고 말을 합시다.ㄲㄲ 시편도 만만치 않고.
난 그거 읽다가 정말 정소환 이상의 분서 충동을 느꼈음. ㄲㄲ
Commented by shaind at 2009/04/15 21:54
세상에 천년도 더 전에 만들어진 종교 경전 그대로 따라 행동하면 막장 안 되는 종교란 없다.

기독교도들도 레위기, 신명기 나오는 내용 대로 해볼까? 사도행전, 바울 서간에 나오는 내용 대로 해볼까?
다른 신 맏으면 끔살? 점이라도 봤다간 끔살? 교회에 낼 돈 속이면 끔살? 여자는 교회에서 닥셧업?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개막장인 건 코란의 막장내용을 글자 그대로 따라하기 때문이지, 이슬람교 자체가 잘못되어서 그런 게 아니다. 경전의 막장내용을 그대로 다 따라하는 놈은 어느 종교를 믿든 다 막장 되는 건 매한가지다. 중세유럽의 개막장 기독교가 지금의 모습이 되듯 종교든 어떤 모습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사우디, 이란, 시리아, 레바논의 막장 원리주의자들은 일단 버리고, 10억 무슬림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세속주의 이슬람 국가에서 세속주의 무슬림들은 다들 평범하게 잘 산다. 종교 폭력이 이슬람교에서 떼어낼 수 없는 본질이라면, UAE에서 이명기 부흥회 할 때 구름처럼 모여들었던 아랍인 기독교도들은 다 끔살당했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2:47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개막장인 건 코란의 막장내용을 글자 그대로 따라하기 때문이지, 이슬람교 자체가 잘못되어서 그런 게 아니다. 경전의 막장내용을 그대로 다 따라하는 놈은 어느 종교를 믿든 다 막장 되는 건 매한가지다. --> 경전의 내용을 따라했는데 막장이 되면 그 종교 본질이 막장 종교라는 뜻 아닌가효?

불교와 같은 종교는 경전의 내용 그대로 따라해도 2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만? 그리고 세속주의 이슬람 국가가 어디 그렇게 많던가효? 그리고 지금 한국에 들어오는 이슬람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이란 등등의 막장 원리주의자들이라서 특히 더 문제가 되는 듯 싶습니다만?

종교 폭력이 이슬람교에서 떼어낼 수 없는 본질이라면, UAE에서 이명기 부흥회 할 때 구름처럼 모여들었던 아랍인 기독교도들은 다 끔살당했게?--> 그 사람들한테 공격해서 몰살 안시켰다고 폭력종교가 아닌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조폭도 아무데서나 주먹을 휘두르진 않지만 그래도 조폭은 폭력이랑 뗄 수 없는 인간입죠...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5 23:18
세속주의 이슬람 수준이 한국의 '근본주의 개신교' 수준입니다.

문제는 관습이죠.

기독교의 경우는 종교전쟁도 벌이고 피를 흘리면서
그래도 종교 외적인 것에 수긍할 줄도 알고 적당히 영역분할을 하는 관습이 형성되어왔는데,
이슬람의 경우는 그 전단계라는 것이죠.

그런데 굳이 그 피를 왜 한국이 흘려야겠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뭔가 잘못 아십니다만. 이슬람권 내에서도 순니파와 쉬아파의 대결은 장난이 아닙니다.
독재자 후세인이 집권 중일 때의 이라크가 후세인 붕괴 후 종파간의 폭탄테러가 벌어진 것이 이를 보여주죠.
오히려 갈등이 안 벌어진 국가를 알고 싶네요? 가르쳐주실 수 있나요?

UAE 부흥회 등이 예멘에서 알카에다 한인 테러의 계기가 되었다고 압니다만 =_=
Commented by 파란나비 at 2009/04/15 22:22
풋..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5 22:29
낚였다... 뭐 이런 허무맹랑한 글이...
Commented by wholic at 2009/04/15 22:30
떡밥이네요. 이럴때 저는 FSM을 외치죠!
기독교도 안믿으면 이웃이 아니고 이도교라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떠도는데 말이죠. 이게 낭설인지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낭설이겠죠. 이슬람도 이럴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링크 걸어놓으신 기사들 보면... 뭐 기독교도 찾아보면 그만한 기사가 있을 테니까요. 특정종교인들이 특정종교인들에게 뭐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다 같은 인류잖아요.

ps 우리나라는 정교분리 국가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문제가 코란을 따르는 것에 있다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헌법을 따라야죠.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2:54
근데 이슬람들이 헌법을 안따르니까 문제죠. 지들 나라에서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남의 나라에서도 자기들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겠다고 설치니까 문제인 겁니다. 유럽에서 하는 걸 보세용. 곧 조만간 한국도 이슬람 공동체가 기반을 내리면 명예살인 당연히 발생한다에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 5백원 겁니다...ㅋㅋ

유럽에서 유럽인들이 이슬람을 차별하는 것은 유럽인들의 인종차별적 성향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이슬람인들이 남의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법과 관습을 무시하고 안하무인에다 자기들 하고 싶은대로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차별받는 측면이 더 큽니다.

그리고,

<어차피 다 같은 인류잖아요.>

--> 이렇게 보시면 유영철이나 강호순도 다 같은 인류죠...^^ 조폭도 연쇄살인범도 다 같은 인류니까 님의 집에 데려다놓고 사시겠어요? 낭만주의 휴머니즘도 어느 정도였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wholic at 2009/04/15 22:59
네이트온 댓글알림을 쓰니까 4번이나 빤짝여서 불편하네요.
일단 들어와 봐야 알거같은 문제내요. 저새뀐 싹수가 노래서 안그래도 보인다니까요! 라고 생각하시니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일단 우리나라 법치주의를 믿어요. 약자에겐 강한 법치니까요.

그리고 리플과 글 전체적으로 특정 소수와 집단 그 자체를 계속 섞어서 쓰시네요. 구분하셧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3:11
이슬람은 약자 아닙니다. 충분히 그 종교적 결속력은 강자가 될 수 있으며 이미 유럽에서도 이슬람은 함부로 못건드립니다.

그리고 자꾸 소수라고 하지 마세요. 한국인들도 어떤 특정 사고방식 등에 대해 대다수적인 것이 분명 존재합니다. 이슬람의 부정적인 모습도 이슬람인들의 대다수적인 그 무엇이 분명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탈레반, 아프간서 가출 연인 공개처형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2&newsid=20090414222905602&p=yonhap

태국 무슬림 여성 인권지도자 피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3/19/0200000000AKR20090319125600076.HTML?did=1179m


“사촌과 결혼 관습인데…” 귀화 한국인 혼인무효 위기-->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70730100106113&p=hani

사우디, 47살男-8살女 결혼 논란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5&newsid=20090413102039175&p=yonhap&RIGHT_TOPIC=R1

분명 종교 최고지도자가 인터뷰 공식 석상에서까지 나와 8살 소녀의 강제결혼을 옹호함에도 특정 집단의 소수에 불과하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으며 단지 뭔기 님의 약자에 대한 감상주의적 낭만주의 욕망때문에 면죄부를 주고 싶어하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다시말하지만 그들의 약자 눈물에 제발 속아넘어가지 않으시길 빌겠습니다. 약자 눈물의 허상을 알고 싶으시면 다음의 링크된 제 포스팅을 한번 보시길 권유 드리겠습니다.

http://paper78.egloos.com/2295226

님이 이런 관점에서 이슬람을 막연히 약자, 피해자, 동정받아야 할 자로 전락시키지 않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5 23:20
걔들이 한국에 와서 법치주의에 수긍하는 이들인데,
잘도 파키스탄 노동자들 사이에 '한국녀를 강간해서 국적취득'하는 매뉴얼이 떠돌았겠네요 -_-

무슬림들은 '성법'을 우위로 칩니다.
비무슬림이나 관용운운하지, 무슬림들은 아예 관용이란 개념도 모르는 것이죠.
과거에는 기독교에 비하면 비교적 관용적이었을지도 모르나 그건 교리에 따른 결과지.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3:21
위서가/ 1천년전에 기독교보다 관용적이었다는 걸 지금까지 자신들의 폭력성, 비법치주의 등등에 대한 정당화로 써먹고... 또 거기에 좌파 낭만주의에 입각해 홀라당 넘어가는 한국 낭만좌파들을 보면 참 한심하더군요...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5 23:22
당해봐야 알겠죠 -_- 그런데 제발 자기들이나 당했으면 좋겠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3:25
위서가/ 하긴 이 낭만좌파들이 지들 혼자 당하는 게 아니라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니 문제겠군요... 대한민국에서 요 낭만좌파 망상가들이 얼렁 좀 사라져야 될텐데... 선동선전질로 살아가는 이 인간들의 생명력은 바퀴벌레처럼 끈질길 것이라고 생각하니 좀 끔찍해지는군요...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0:47
위서가 아저씨.

무슬림들이 한국녀 강간해서 국적 취득하는 메뉴얼이 있었다구요?

그렇게 치면 옛날에 잉글리시 스펙트럼인가 하는 영어강사 커뮤니티에도 한국녀 꼬시는 메뉴얼 같은게 올라왔었는데.
그럼 대한민국에서 영어 쓰는 무리들을 몽땅 족쳐야 하겠네요? 게다가 한국에서 무슬림 범죄보단 미국인 범죄가 더 많을 거 같은데?
(당장 이태원만 가도 성매매금지법을 어기는 미군이 한둘이어야죠?)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0:49
페이퍼 아저씨.

파키스탄이나 이란 등 중동 쪽의 무슬림들은 종교국가라 교리가 좀 더 우선합니다.
물론 그 교리도 상당히 변질된 측면이 강하지만. 어쨌든...근데 전체 무슬림의 절반이 살고있는 동남아에선 그런거 없어요.

예를 들어 무슬림이 10%쯤 되는 태국에선.
국왕 어록 >>> 넘사벽 >>> 헌법 >>> 불교 교리 >>> 육군 복무신조 >>> 이슬람 교리 >>> 할아버지 잔소리...뭐 대충 이쯤 됨.
당연히 명예살인 일어나면 그건 살인으로 간주되어서 사형이나 그에 준하는 중형이 선고되죠.

그럼 아예 이슬람 국가면 어떨까요? 인도네시아는 절대 다수가 무슬림이네요?
...걔들도 당연히 헌법이 교리보다 위에 있어요.

그런 글을 쓰시려면 아예 중동쪽 무슬림이라고 불러야죠.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6 00:54
돈키호테 /

무슬림보다도 댁들 같이 자꾸만 엉뚱한 경우를 끌어들여서 양비론화시키는 이들이 더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지금 무슬림 추방하자는 사람들이 그 영어강사 추방건을 '반대'합니까? 오히려 찬성하는 입장일 걸요.
그리고 영어와 이슬람교가 비교대상입니까?

오히려 파키스탄 애들은 국내에 들어와 <영어>를 구사해 한국녀를 꼬시거든요? (좀 제대로 알고 반박을 하시든가)
게다가 비교하려면 비율을 따지셔야죠.
국내 입국한 무슬림이 소수인데도 이미 이 정도 막장이면 더 볼 것도 없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얘기를 드셨는데 좀 조사해보시길.
인도네시아도 종교에 의한 테러가 적지않게 일어나는 곳입니다.
더불어 이슬람권으로 보기 어려운 말레이시아의 경우도 이슬람 vs 불교 테러가 자주 나고요.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081201003782&subctg1=&subctg2=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15 23:09
이 글 쓰신 소위 '자유의 투사(아 물론 사상의 자유는 빼고)'분과 일부 옹호자 분들은 모슬렘에게 얻어맞기라도 하신듯 ^^ 껄껄.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15 23:10
아 근데 이분께서는 과거 불교도였을 시절에는 교회 앞에서 독경하셨던 분이라고 하셨는데. 으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3:15
님은 모슬렘에게 얻어맞아봐야 정신 차리실 듯..^^ 껄껄.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16 02:18
그렇지요. 님은 여자에게 얻어맞아서 피해망상 가지고 있듯이? 숫사마귀새끼야? 껄껄껄! ^^
Commented by 히라케 at 2009/04/15 23:25
남자가 천국에 가면 72명의 아름다운 숫처녀와 매일 성교할수 있다.........................
후우..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3:27
그 숫처녀는 그날밤 하고나면 다음날 다시 처녀막이 저절로 복원되서 새로이 숫처녀로 재탄생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남자는 영원히 숫처녀하고만 돌아가면서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능.... 이쯤되면 이슬람 찌질이들의 판타지 결정판이라고 볼 수 있죠... ㅋㅋㅋ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5 23:32
여기서 일부 이슬람이니 문제 없다는 분들은 미국산 쇠고기 열심히들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주 극히 일부 미국산 쇠고기만이 광우병 문제가 있을텐데 뭐가 문제람? ㅋㅋㅋ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16 02:18
1%의 확률이라도 걸리는건 걸리는 거지, 안 그러니? 숫사마귀? 껄껄껄!!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16 02:20
블로그에서는 뭐 완전 여자에게 피해망상 쩔어서 성지순례감 뻘글 싸던데, 이건 뭐 교미 끝나면 잡혀먹히는 사마귀나 거미도 아니고....먹이사냥이나 해라. 껄껄껄 :)

이제는 이슬람에게 피해망상 쩔어서 도라이 질이냐? 피식 ^^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02:30
미쿡 광우병 피해망상에 쩔어서 촛불장난 도라이질이나 하는 것보단 훨씬 낫지... ㅋㅋㅋㅋ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16 09:09
1%라도 걸리는건 걸리는거 아닌가? 지도 인정하네. '아주 극히 미국산 쇠고기만이 광우병 문제가 있다'고. 아주 극히든 지랄 극히던 문제가 있긴 하다는걸 지 입으로 실토한 주제에 뭐 촛불이 어쩌고 도라이가 어쩌고 말을 하시나 그래. 1%라도 위험한건 어쨌든 위험한거지.

그리고 솔직히 이슬람쪽에 도라이가 있다고 해도, 기독교는 뭐 완전무결의 절대영역이라도 되는줄 아시나봐 ㅋ 며칠 전 뉴스에 나온, 사찰에 들어가 불상 부수고 난리친 40대 여인이 모슬렘이었나? 크리스챤이었지. ㅋㅋㅋㅋㅋ 큰 웃음 주시는구만....

역시 성지순례감 글이나 '싸는' 숫사마귀 새끼의 지능으로는 이해 못하는걸지도. 껄껄껄!

헛소리 배설 그만 하고, 니 블로그에 가서 여자들이나 까라. 엉엉엉 저는 숫사마귀 새끼에요, 교미 끝나면 암놈이 나 잡아 처먹어요~ 이러면서 뻘글이나 싸셔, 그게 니 꼬라지에 어울리니까 말야, 껄껄껄껄!! :)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12:27
이슬람의 위험성은 최소 1% 확률보다는 클 것 같은데 말이쥐? ㅋㅋㅋ

그리고 기독교는 기껏해야 불상파괴 난동으로 찍이지... 이슬람은 총,칼들고 죽이겠다고 덤비는게 최소란다 ㅋㅋㅋ

불상파괴 난동이 최대인 기독교와 총,칼들고 죽이겠다고 덤비는 난동이 최소인 이슬람이랑 어느 게 더 위험할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4/16 00:04
아니 문제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대한민국 헌법 체계 아래에서 이슬람을 금지할 권한이 있냐는 거임 개독먹사 세금도 못 걷는 이런 나라에서 무슨 수로 이슬람 그 자체를 막겠냐는 말임

좌파가 어쩌고 하는데 평소 헌법 수호 법치주의 떠들던게 좌빨이었나 봅니다? 이거 뭐 지들 꼴릴때만 법질서 수호에 아니면 헌법이 문제가 아니라 현대 사회의 양식 있는 국가라면 기본적으로 동의해야 마땅한 것들까지 뒤집어 엎자고 하니 나는 저 인간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수로자를 자처하는 인간들이 맞는지 심히 의심스러움.

종교를 막론하고 종교단체의 병신짓이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근대 사이비 종교단체의 기상천외한 뻘소리 퍼레이드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예 대한민국 건국 이전까지 가 버리는데 왜 갑자기 이슬람을 가지고 이 난리인지 모르겠음

이슬람을 몰아낼 건설적인 대안도 없는 주제에 별 희한한데다 대고 빨갱이 놀음을 하는거 보면 그냥 그리 살고 싶으면 북으로 가라는 말 말고는 해 줄 소리도 없을듯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02:08
이슬람 인간들의 주요 국적획득 루트를 봉쇄하면 간단한 일이외다. 간단히 이슬람 인간들의 주요 국적획득 루트를 알려드리자면,

1. 일단 입국해서 불법체류한 다음 10년이고 20년이고 죽어라고 버팅긴다.(참고로 한국은 외국인노동자 도입이후 제대로 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한 전례가 없어 불법체류단속의 무풍지대가 된지 오래임)
2. 나이많은 노처녀나 이혼녀와 결혼하여 국적을 획득한다.
3. 국적획득 후 초청의 방식으로 본국의 가족에 친척을 모조리 다 초청한다.
4. 경우에 따라서는 나이많은 한국여성과 이혼하고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사촌을 아내로 데려오기도 한다.
(예: “사촌과 결혼 관습인데…” 귀화 한국인 혼인무효 위기-->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70730100106113&p=hani)

현재 이슬람 인간들이 한국에서 국적을 얻는 루트는 이런 불법적이고 파렴치하고 비도덕적인 방법이 주 루트이며 이 방법외에 이슬람 인간들이 한국의 국적을 얻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 물론 이들이 한국의 일부 좌파 기독교 단체 및 시민단체, 언론과 연계하여 노동허가제 등을 달성하고 영주권 등의 개념을 도입하려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한국인이 민족주의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 것을 벌써 눈치채고 파키스탄 같은 나라에선 UN에 한국의 민족주의 문제있다고 벌써 깽판 한번 부렸음.

따라서 이러한 루트들을 봉쇄하고 이슬람을 선량한 약자의 관점에서만 보지 말고 현실에 맞게 실체를 제대로 봐야 한다는 뜻임. 이상 끝!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4/16 02:40
그건 이슬람 문제가 아니라 '이민자'문제겠지요..(.....)

저개발국 이민자 문제가 어디 이슬람만 문제인가요. 당장 중국 노동자 문제만 해도 이미 이슬람권 노동자 신경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심각할텐데요.

저 개발국 노동자를 적절히 등쳐먹으면서 이민 문턱은 줄여버릴 필요성이야 1세계 국가라면 어디나 있는 것이고 한국도 1세계는 아니라도 한 1.5세계(...) 정도는 되니 이런 추세에 맞춰 가야하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규제의 대상이 저개발국 노동자가 아닌 '이슬람교'에 맞춰져봤자 괜히 해당 국가에 좋은 떡밥 하나 더 던져주는것 밖에 더 되나요.

저개발국 노동자 인권이야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무시되고 있으니 이 놀음판에 한국이 숫가락 하나 더 얹는다고 문제될 꺼리도 없지만 이게 '종교의 자유 침해'와 같은 인권 문제로 넘어가버리면, 그래서 페이퍼님이 말씀하신대로 걔네들이 UN한테 찔러버리면 한국 정부가 얻을건 또 뭘까요.

저도 이슬람교도따위 선량한 이웃으로 보고 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우리집 안방에서 걔네들을 두들겨 패더라도 일단 '법과 원칙'은 지켜가면서 까야겠지요? 노동법 형법 민법으로 붙들어 놓는거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마는 정부가, 혹은 특정 여론이 이슬람에다 대고 욕해봤자 한국한테 좋을일이 하나도 없는걸요.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03:49
나인테일/ '이민자' 문제 맞는데 그냥 이민자 문제가 아니라 '이슬람 이민자' 문제죠. 중국인이나 조선족이 제가 예시로 든 경우와 같은 식으로 정주화하고 그 정주화를 통해 문제 일으킨다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그리고 <'이슬람교'에 맞춰져봤자 괜히 해당 국가에 좋은 떡밥 하나 더 던져주는것 밖에 더 되나요.>라고 하셨는데 이게 무슨 뜻이죠? 혹시 이슬람이 가진 석유가 무서워서 알아서 기자는 뜻이기라도 하나요? 오호, 이거 오늘 페이퍼가 시야를 넓히는군요. 언제부터 그렇게 냉철하게 이득을 위해 한국인들이 알아서 기었는지요? 당장 촛불시위만 해도 세계 초강대국 미국한테 겁없이 난동부린 것 같은데 말입니다?

물론 어떤 특정 종교를 콕 찝어서 규제하는 식으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방식은 곤란하긴 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국가로서는 예상되는 어떤 손해 및 불이익을 예상하여 합법적인 방식으로 이민자를 추방하는 방식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민주주의의 '자유'라는 천부인권이 무한대의 권리보장은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남한테 피해를 주거나 손해를 끼친다면 당연히 그 자유도 규제 대상입니다. 남을 두들겨 패는 '자유'를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며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슬람의 역사속에서 드러난 '폭력성' 및 유럽에서 보이는 '폭력성'과 '배타성' 등등으로 유추하여 충분히 이슬람만 콕 찝어 규제하는 것이 인권침해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폭력범을 규제하고 깜빵에 집어넣고 출소 후에도 일정기간 보호관찰하는 것이 인권침해가 아닌 것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신다면 좀 극단적으로 인신공양을 하는 종교의 경우를 들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을 죽여서 제물로 바치는 교리를 가진 종교가 있다면 이런 종교는 당연히 규제 대상일 것이며 이러한 종교를 콕 찝어서 규제한다고 하여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인권침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까는 것'에 무슨 법과 원칙입니까? '까는 것'엔 규제가 거의 없는 것이며 '깔 자유'도 일종의 천부인권 아닙니까? 까는데 무슨 법과 원칙 운운하시는지요?


정부가, 혹은 특정 여론이 이슬람에다 대고 욕해봤자 한국한테 좋을일이 하나도 없는걸요.--> 정부가 욕하라는 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을 지켜 단속할 부분 단속하고 어떤 국가적 전략과 비전속에서 그들에 관한 일관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슬람의 명백한 잘못에 대해서 한국인이 욕을 한다고 한국한테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면 오히려 역으로 이슬람의 '폭력성'을 다시 입증시켜 주는 꼴이 되겠네요. 님은 지금 조폭 무서우니까 조폭 욕하지 말자 이뜻 맞죠? 뭐 그런 관점이시라면 제가 더 이상 할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평생 조폭 앞에서 무서워하면서 찍 소리도 못하고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참고로 정부에 대해서도 정부를 비난하거나 욕하는 발언은 하지 마시구요... 무서운 정부 욕해서 뭐가 이득이 되겠습니까? 그쵸? ^^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6 00:21
수꼴극우질이 요새 무슨 멋인줄 아는 인간들이 종종 보임~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0:45
무슬림은 두 종류가 있죠.

하나는 중동 쪽이고 하나는 동남아 지역. 중동은 안 가봤으니 모르겠지만 동남아쪽 무슬림들은 위에서 말한거랑 전혀 다른데요?

태국이나 필리핀 같은 경우에야 이슬람이 제 1 종교가 아니니 말할 건덕지도 없고 이슬람 국가라고 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같은 곳도 헌법이 교리 위에 있습니다. 명예살인요? 당연히 살인죄로 사형이나 그에 준하는 중형을 선고받습니다. 어린 7살 소녀와 결혼하는건 당연히 불법이구요. 사촌과 결혼? 그건 잘 모르겠네요. 물론 태국에선 인정받지 못합니다만 인도네시아는 일단 잘 모르니 논외.

동남아 무슬림 아가씨들은 자유롭게 연애결혼 하고 있는데 대체 무슨 놈의 문제가 있는건지 알 수가 없다니깐요.

지금 아저씨 이야기는 전체 무슬림의 절반 이상을 완전히 배제하고 들어가는 논지에요.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6 00:59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331010329323100020

=_=

뭔가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동남아도 다를 바는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동남아는 중동과 달리 무슬림보다도, 나라의 경제권을 쥐고 있는 <화교>가 더 골치니까 저런게 덜 부각될 뿐이죠.

동남아 최고의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가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449635&sid=E&tid=3

이러한데 말씀하신 국가는 도대체 어디인가요?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1:02
위서가 아저씨. 아저씨야 말로 모르면 말을 하지 마시죠.

비록 MUI의 명령이 법적 구속력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신앙심이 깊은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MUI의 명령을 신봉하는 경향이 있다.
무슬림들은 ‘파트와(이슬람 판결)’나 종교적 명령을 무시하는 것을 죄악시하기 때문.

이라고 친절하게 기사에 설명도 해 줬네요.

법적 구속력 없다죠? 흡연 금지는 이미 지방정부가 금지령을 내렸고 종교 단체가 거기에 지지성명을 낸 거 뿐이죠.
대한민국에서도 정치가들이 종교단체에 소속되어서 자기 지지자들 끌어모으는거 자주 보잖아요.

자기 무덤을 단단히 파시네요.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6 01:10
=_= 거참 이상하네요.

성속분리가 이뤄지지 않아서, 종교가 법보다 상위에 있는 곳에서 "법적 구속력"이 무슨 의미가 있단 건가요 -_- ?
기사에 나왔잖아요. 법적 구속력이 갖는 것은 '아니라도', 무슬림은 MUI의 명령을 <신봉>한다고요.

조폭이 지배하여 경찰이 무력한 나와바리에서 법이 조폭의 주먹보다 강하다는 것만큼이나 허망하단 얘기가 아닙니까.

이슬람의 문제는,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말하는 '법치' - 즉 국민들의 합의에 의하여 종교로부터 자유롭게 입법부를 통해
법을 제정하여 그걸 지켜나가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일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1:17
말 그대로 신봉하는거죠.

지하철에서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힘겹게 서 있는걸 보고 비켜주면 칭찬 받을 일이지만 그거 안 비켜주고 멀뚱멀뚱 보고만 있다 해도 법적으로 무슨 하자가 있나요?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혀를 쯧쯧 차는거죠.

비슷한거에요. 만약 지방 정부에서 흡연 금지령을 안 내린 상황을 가정했을 때. 종교단체에서 아무리 흡연은 죄악이라고 주장해도.
물론 길거리에서 대 놓고 담배를 피우면 주변 어르신들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볼 순 있겠지만 그것 때문에 처벌받진 않아요.

참고로 쟤네 나라 젊은이들은 한국 사람이랑 똑같이 놀아요. 똑같이 술 마시고 나이트 클럽 가고.
이란 같은 동네에서 그렇게 했다간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종교법령에 의해 처벌받겠죠?
근데 저긴 그런거 없어요. 성인이 되는 순간 한국 처럼 성인으로서의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죠.

근데도 종교가 법보다 상위라고 보시나요? 종교 >>> 법이라면 최소한 종교재판소나 종교경찰 정도는 있어야죠.

물론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이 전체 국민의 절반인 한국에 비해선 분명 종교 단체의 권위가 높은 편이죠.
하지만 국가 법령이 더 우선합니다.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6 01:19
그러니까 궁금한데 "어느" 나라를 말씀하신 건지 그 나라부터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 말씀하시는 사례가 '인도네시아'입니까?

지금 님은 성속합일 이슬람교, 그리고 샤리아 법과 일반적인 법치주의에서의 법을 아예 구분하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노인들 짐을 들어주는 것은 한국의 '유교관습에 의한 미풍양속'입니다. 그건 법 자체가 아니란 것이죠.
그러나 무슬림은 파트와나 종교적 명령을 법보다도 더 강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단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대사회의 법은 기본적으로 '종교의 자유', 그리고 그 입법과 사법의 경우
권력분립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므로 그 전제가 "종교"가 법에 간섭하지 않아야하는 것입니다.
한데 이슬람은 어느 국가든 간에 '율법'이 여전히 기능하고 있다는 게 문제일테인데요?

(실례지만 사귀시는 분이 무슬림이면, 님이 나중에 결혼하실 때 '개종'을 하지 않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지금 확인할 수는 없겠고 ;)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1:20
그리고 IMF이후 동남아 경제권을 쥐고 있었던 전통적인 화교 세력은 완전히 몰락했어요.

화교의 최대 거점이었던 말레이시아에서 화교들이 그런 격렬한 공격을 받았고.
원래 인도네시아야 화교 빠와가 좀 약한 나라였죠.

그리고 동남아에서 맹주 노릇 하는 태국이야 원래 국가를 우선으로 삼기 때문에 중국계 태국인들은 있어도 화교는 없어요.
현재 중국계 후손들은 절반 이상이 혼혈이고 나머지들도 중국어를 거의 모르죠.
고등학교 때 제2 외국어로 배운 허접한 제 중국어 실력보다 못하죠.

필리핀이야 일단 논외.



기껏 잘 찾아봐야 싱가폴 정도가 예외겠네요. 근데 무슨 화교 문제가 그렇게 큰가요.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4/16 01:23
역시나. 세상엔 말이 안 통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다니깐요.

근데 괄호 안의 내용은 어떻게 알아냈나요? 스토킹인가? ㅋㅋㅋ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6 12:37
어느 국가인지 여전히 정확히 찍어 얘기해주시진 못 하시네요(그러니까 모르셨단 말이 아닙니까 -- 아니면 없는 걸 지어내셨거나)

태국은 전통적으로 불교파워가 강하니 제외. 필리핀의 경우는 가톨릭 파워도 나름 세니까 제외합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가 과연 "화교세력"이 몰락했을까요? 전혀 아닙니다만 -_-
아니, 경제권을 쥐고 있는 마당에 2세대, 3세대 구분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단 겁니까.
2, 3세대가 부모 세대와 다른 것은, 부모의 부유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유학 등을 다녀오면서
부모와 가치관이 다소 달라졌다는 것, 영어를 구사하는 비중이 늘었다는 것, 개인주의적이라는 것.
그러나 부모의 상속분은 철저히 챙긴다는 것 등은 별로 달라진 게 없을텐데 말이지요.

그리고 괄호 안 얘기는 바보가 아닌 한 님 블로그 첫화면만 봐도 보입니다(‥).
어떤 분을 사귀시느냐 하는 것을 추궁하는 게 아니라, 과연 상대방 분이 무슬림 여친인데 님이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개종을 하지 않아도 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래도 된다면 이건 이슬람이 진짜 변화했단 얘기거든요.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9/04/16 00:49
낚시질일까 진심일까 참 궁금한 1인.
Commented by 上杉謙信 at 2009/04/16 01:27
우리나라 복지제도가 참 많이 미흡하네요....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02:28
돈키호테/ 현재 한국에 있는 무슬림은 파키스탄, 이란 등의 극렬 이슬람 원조 국가들이니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으며 이들이 유럽에서도 그대로 이슬람 율법에 따라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문제라는 것이외다. 물론 이슬람 종교 본질에서도 그 문제의 위험성이 충분하기에 막을 필요성 역시 충분한 것이고, 일부 이슬람 전파된 일종의 분점에서 약간 예외가 있다해서 그 위험성을 직시하지 못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 이 말씀이외다.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상황도 그리 만만치는 않다고 하는군요.

印尼, 이슬람 과격주의자 교회 폭력 잇따라-->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31160

다음은 교회쪽 자료라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쓸만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첨부합니다.

http://blog.daum.net/rione30/1705259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rione30%2F17052598

위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이슬람 자체가 원조 이슬람과는 성격이 좀 다르게 힌두교, 불교, 토착종교와 융합되어 신비주의적 경향을 보이는 등 아무튼 원조 이슬람과는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근데도 역시 본질은 여전히 시궁창인 것으로 보입니다.

http://blog.daum.net/topyung/6819492

다음은 daum에서 검색했더니 나오는 자료네요. 아고라에서 나온 자료라 역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참고나 해볼까하고 첨부합니다.

(펌) 인도네시아 / 카톨릭신자 신자에게도 이슬람 율법 강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80775

인도네시아도 결코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막연한 이슬람 낭만주의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인도네시아 이슬람도 여전히 끊임없이 헌법위에 올라서려고 난리 부르스를 추고 있군요. 그나마 중동의 원조 이슬람보다는 토착종교/힌두/불교랑 어우러졌다는 인도네시아 이슬람도 이 정도랍니다...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9/04/16 12:39
글쎄, 저 분도 사실 중심보다는 '감정적'으로 얘기하신 듯 한데. 뭐 이걸 가지고 싸울 이유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만.

이슬람을 옹호하는 측이 오히려 이슬람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게 드러난 상황이라고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문제긴 한데 ;)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13:40
위서가/ 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문제긴 한데--> 당연히 도덕교육에 무진장 열 올리시던 386이랑 낭만좌파들한테 다 책임이 있는거죠 뭐...
Commented by 로보토미 at 2009/04/16 04:01
모든 종교는 병폐들을 안고 있죠..이슬람, 개신교, 카톨릭, 불교 등 전부 똑같지요. IARA(International Anti Religion Association)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써, 광신을 추구하는 모든 종교는 하루 빨리 없어지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13:40
그래도 불교는 역사를 봤을때 좀 예외라고 봐야죠... 그리고 가톨릭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시절 꽤 많이 반성을 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여준것도 사실이고...
Commented by 라세엄마 at 2009/04/16 05:55
병신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라고 쓰려고 했는데 한두마리가 아니다!? 우왕 ㅋ 굳 ㅋ 'ㅅ'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4/16 16:54
이슬람을 받아들이려면 우선 이슬람인들이 전반적으로 교리보다 헌법을 상위에 두려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해야 할 것이며, 잘못된 전근대적인 관습이나 제도 등에 대해 계몽교화를 하는 것에 대해 폭력이 아니라 이성과 토론으로 대할 합리적 자세가 먼저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이를테면 유교사회에서 여자들 장옷 쓰고 다니는 것을 계몽교화하여 없애는 것을 과거 100년전 '우리사회'의 개선할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듯이 이슬람도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히잡 쓰고 다니는 것을 철폐하는 것 역시도 '우리한국사회' 내부에서 변모할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만약 한국이슬람이 이것을 거부하여 다른 중동의 이슬람 형님들과 연계를 하거나 이슬람은 한국사회와 하나가 아니라 한국사회와 따로 존재하는 배타적 이원적 공동체 개념으로 한국사회는 '우리 이슬람'에 상관하지 말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며 한국도 이슬람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슬람에게 한국의 문을 닫는 것이 최선입니다.

막연한 낭만주의적, 휴머니즘적, 도덕적 이상으로 그들에게 문호를 개방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 뿐이라는 것을 이곳의 낭만좌파 및 아직 세상물정을 몰라 막연한 도덕적 의무감으로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는 치기어린 도덕정신에 사로잡혀 있는 분들은 생각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고냥군 at 2009/04/17 18:11
어떤 종교든지 원리주의자는 과격하고 위험합니다. 기독교 원리주의자 테러리스트들도 상당히 많고 테러를 가하고 있는데, 이슬람교 원리주의자들이 위험한 고로, 나머지 이슬람교도들도 위험한 존재다 라고 단정짓는건 엄청나게 위험한 발상아닙니까?
이슬람교가 현재에도 타종교에 많이 배타적인 측면도 없잖아 있지만, 어찌 보면 그동안의 서구세력의 침략에 대한 반발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아프간은 지난 수세기 동안 서구세력의 침략을 받아왔습니다. 아프간, 이라크 전도 어떻게 보면 이슬람 vs 기독교 의 대결구도의 연장선인데, 부시가 일으킨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인명이 죽어나갔습니까?
그리고 터키같은 곳 대도시에서는 히잡 안 두르고 서구국가와 똑같이 노출을 한 젊은 여성들도 많습니다. 점점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늘고 있는 추세고요(물론 교외로 나가면 상황이 다르지만)
현재 대다수 이슬람국가들의 경제수준과 시민의식의 수준을 생각해본다면 지금 우리들의 시각에서 과격해보이는 그들의 행동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거 아닙니까?
중세~개척시대까지 기독교&천주교의 행동도 이슬람교에 비하면 잘한거 하나없습니다.
중세 유럽에에는 아예 대외적으로 '과연 여자를 영혼이 있는 존재로 봐야하는가? 여자는 남자를 유횩하는 악마적 존재가 아닌가?' 라는 주제로 회의가 벌어질 정도였고, 타종교 사람은 가차없이 죽였는데(말만 간단히 해서 그렇지 위에서 든 예는 저리갈 정도로 존나 좆같은 짓도 많습니다) 그것을 보면 기독교&천주교의 본질도 그러하니 기독교도와 천주교도들도 전부 죽어야 겠군요.
Commented by 고냥군 at 2009/04/17 18:20
무슬림들이 도시를 슬럼화 시키고 폭동을 일으킨다고요? 그들이 외국에서 건너온 가난하고 차별받는 노동자라는걸 생각해보면 그럴수 있는거 아닙니까? 미국 가난한 흑인들이 슬럼가의 주축을 이루고 범죄를 일으킨다고, 흑인들을 전부 사악한 존재로 보고 다 죽일껍니까? 무슬림이기 때문에 도시를 슬럼화 시키는게 아니라 그들의 경제수준이 열악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슬럼에 들어가고 그러한 무슬림들이 계속 유입되니 슬럼화가 되는겁니다. 오히려 이런 종교적이나 감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문제로 치부하고 해결해야하는 과제입니다.
그리고 고작 1세기만에 한국은 엄청난 증가율을 보이는 기독교에 점령(당신들이 쓰는 표현이 이런 식이죠 ^^)당했고 한국에서 더이상 팽창할수 없자 이젠 다른 국가들까지 넘보는 현상인데 정말 위험한 일이 아닐수 없군요. 아무래도 한국 기독교들도 어쩔수 없이 죽을 운명인가 봅니다.
뭐 반농담으로 한 소리고 위에서 이슬람교 열심히 까시는 분들이 직접 이슬람교도와 진지한 만남의 시간을 가져본적이 있는지 진심을 묻고 싶습니다 ^^ 왜 이라크나 아프간에 파병된 한국군에서 생각보다 많은 이슬람개종자가 나오는줄 압니까? 그들을 직접 만나보았고 그들의 참 모습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직접 중동쪽까지 가서 이슬람교도 만나본 사람치고 이슬람교 이딴 식으로 까는 사람 못 봤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이슬람교에 대한 오해나 편견이 상당수 없어졌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진심으로 묻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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